COVID-19 방역 관리 시행 등 나. 시험시간 분산 및 시험장별 응시인원 축소

해양수산부는 2023년 ‘제1회 해양기술사 정기시험’을 11일 부산 등 전국 11개 시험장에서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선원 면허 시험은 항해사, 기관사 등 새로운 선원 면허를 취득하거나 선박에서 선임 선원으로 복무하기 위해 반드시 치러야 하는 시험이다. 지난해 해양수산부는 정기시험 4회, 정기시험 30회를 무사히 치러 총 1만8000명이 응시했다.

2023년 정기 제1회 해상조종사시험은 1급부터 6급까지의 선원면허와 소형선박 조종사를 대상으로 부산, 인천, 여수, 마산 등 전국 11개 지역시험장에서 동시에 실시된다.
해양수산부는 중앙방역대책본부 시험예방통제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수험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험시간은 오전 10시와 오후 2시로 나누어 응시자를 분산 배치하고, 응시자 간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시자간 거리를 1m 이상 유지한다.
또한 시험 중 마스크 착용 권장, 시험 전후 소독, 손소독제 비치, 시험장 환기, 질서 있는 퇴실 등 시험장 방역 및 안전조치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관련 이상 상황 발생 시 관할 보건소 및 소방당국과 합동으로 즉각 대응할 예정이다.
윤현수 해양수산부 해사물류국장은 “선원의 직업적 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선박기사 시험을 실시해야 하는 만큼 11개 시·도 및 검역당국과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확인하기 위해.” 방역관리에 만전을 기해 검사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한편, 해양수산부는 6월, 9월, 11월에 400명을 대상으로 6월, 9월, 11월에 4회 이상 해양사관 정기시험을 3,000명씩, 소규모 정기시험은 4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선원기술사 제1회 정기시험을 30회 실시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 2023년 제1회 해양기사규칙시험 – Kooktojournal.news

